[지방선거] 코로나 확진자 투표 가능 여부, 중앙선거위 ‘방역정책에 따라 수시로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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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중화민국 지방공직자선거 입후보자 기호 추첨이 오늘 진행됐다. 사진 (상.좌) 친민당소속 황산산(黃珊珊-타이베이시장 선거 출마), (상.우) 좌, 민진당소속 현임 시장 천치마이(陳其邁-가오슝시장 선거 출마), 우, 국민당소속 커즈엔(柯志恩-가오슝시장 선거 출마), 사진 (하.좌) 민진당소속 천스중(陳時中-타이베이시장 선거 출마), (하.우) 국민당소속 장완안(蔣萬安-타이베이시장 선거 출마).-사진: CNA/합성백조미

‘9합1(九合一)’로도 불리는 지방선거 투표가 오는 11월26일(토) 거행된다. 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를 거친 후 본격적인 선거로 진입하는 입후보자 기호 추첨이 오늘(10/21) 진행되었다.

타이완은 비록 국경을 재개방하였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신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라 확진자의 투표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중앙선거위원회는 오늘(10/21) 보도문을 통해 ‘전염병예방치료법에 의거해 강제 격리는 헌법 제23조의 비례원칙에 저촉되지 않으며 헌법 제8조에도 위배되지 않는다’며 그러나 ‘만약 방역당국의 평가를 거처 방역조치를 조정할 경우 그때의 정책에 맞춰 선거사무 방역계획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완은 아직 ‘부재자투표’를 도입하지 않은 상황이다.

2022년 중화민국 지방공직자선거에 앞서 주요 직할시 입후보자 이력과 전반적인 지방선거에 관해서 11월 중순 여러 프로그램에서 특집으로 다룰 예정이다. -白兆美

출처:RTI
작성.편집:jennifer pai
뉴스 출처: Rti